기사입력 2019.07.09 17:50 / 기사수정 2019.07.09 15:5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동네앨범'을 통해 러블리즈 수정의 반전 매력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서울마리나에서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동네앨범'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KCM, 권혁수, 슈퍼주니어 려욱, 러블리즈 수정이 참석했다.
'동네앨범'은 낯선 여행지에 도착한 출연진이 그곳에서 만난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를 담아내는 뉴트로 감성 음악 여행 프로그램. 국내에서 여행하며 버스킹을 하는 출연진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수정은 '동네앨범'의 막내이자 걸그룹 멤버다. 그는 이날 멤버들과의 케미를 묻는 질문에 "레트로적이고 뉴트로한 감성을 가진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그런 감성을 좋아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선배님들과 잘 어울려서 다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같이 음악하는 감성도 너무 잘 맞는 것 같고 맛있는 것 먹는 감성도 잘 맞는 것 같다"며 "생소한 조합일 수도 있지만 프로그램을 통해 확인해 보시면 저희 케미가 장난이 아니다. 얼마나 잘 맞는지를 확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선배들과의 케미에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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