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07 22:4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경남이 김동욱에게 류덕환을 믿지 말라고 했다.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19회에서는 천덕구(김경남 분)가 우도하(류덕환)에 대한 의심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덕구는 조진갑(김동욱)이 우도하에게 연락해 명성건설 현장에서 죽은 직원에 대한 얘기를 물어보려고 하자 만류했다.
천덕구는 우도하에게 뭔가 꿍꿍이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앞서 조진갑이 구대길(오대환) 일행에게 당할 뻔 했을 때도 우도하 때문에 알고 달려간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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