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18 17:40 / 기사수정 2019.04.18 17:0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방송인 유재석이 '무한도전' 컴백을 언급했다. "'무한도전' 외치고 싶다"는 유재석의 말에 팬들의 기대감도 함께 높아졌다.
1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유재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과 MBC하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것이 '무한도전'. 이에 DJ 지석진은 유재석에게 "'무한도전' 다시 하냐"는 질문을 했다. '무한도전' 팬들은 물론이고 청취자들 역시 궁금한 부분.
이에 대해 유재석은 "다 같이 모여서 라이브로 잠깐 했지 않나. 멤버들도 그렇고 다들 너무 하고 싶어 한다. 감사하게도 응원해주고 기다려주시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돌아가고 싶다"고 자신 역시 시즌2를 기다리고 있다는 마음을 꺼내놨다.
유재석의 말처럼 '무한도전' 멤버들은 지난 3월 31일 종영 1주년을 맞아 서울 모처에서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김태호 PD와 유재석, 정준하, 박명수, 하하, 조세호, 양세형은 실시간으로 시청자와 소통하며 '무한도전'까지 외쳐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