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5 22:32 / 기사수정 2019.02.15 22:3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백종원이 '커피프렌즈'에 완벽하게 녹아들었다.
15일 방송한 tvN '커피프렌즈'(이하 '커프')에서는 새 알바생 백종원과 함께한 6일차 영업이 공개됐다.
백종원은 새 알바생으로 막내였기에 설거지가 본업이었다. 유연석은 "너무 잘한다"라고 감탄했고, 그는 "이게 원래 내 일이다. 처음엔 다 설거지부터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손님이 몰려 사장, 직원들이 멘붕에 처하자 결국 백종원은 주방에서 홀로 나와 일을 거들었다. 백종원은 딱감바스를 위한 마늘 기름 만들기, 소시지 칼집내기, 감바스 파스타 만들기 등을 도왔다.
맛을 본 손님들은 "너무 맛있다"라고 감탄했고 그는 "내가 했다"라고 너스레도 보이며 여유롭게 영업을 이어나갔다. 또 손호준, 유연석 등에게 손님이 몰렸을때의 팁을 전수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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