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5 22:1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백진희가 강지환에게 저주를 퍼붓고 타임루프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7회에서는 이루다(백진희 분)가 백진상(지현우)에게 저주를 퍼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루다는 자신이 백진상을 구하려다가 뿌려진 연봉 관련 기밀 공문으로 인해 회사가 뒤집어지자 자책했다.
회사에서는 누가 공문을 뿌린 것인지 찾지 못하게 되자 전 직원을 불러 위협을 가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직원들이 상처를 받게 됐다. 어느 계약직 사원은 스스로 퇴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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