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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연예대상' 강남·육중완·임형준 등 7명, 올해의 뉴스타상 수상

기사입력 2014.12.29 22:38 / 기사수정 2014.12.29 22:41

'MBC 방송연예대상' ⓒ MBC 방송화면



▲ MBC 방송연예대상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강남, 육중완, 임형준, 파비앙, 홍종현, 남궁민, 김소은이 올해의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은 김성주, 김성령, 박형식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나 혼자 산다'의 강남, 육중완, 파비앙, '진짜 사나이'의 임형준,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의 홍종현, 남궁민, 김소은이 올해의 뉴스타상을 받았다.

강남은 "엄마 나 상 탔어. 엄마 울지 마. 엄마 울고 있을 거다. 제작진 분들 고생 많으셨다. 저를 이렇게 만들어주셨다.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겠다"며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육중완은 "감사한 분이 정말 많다. '나 혼자 산다' 팀에 감사하다. 여자친구에게도 감사하다. 내년에는 더 행복한 일을 찾아다니겠다"고 말했다.

임형준은 "라식수술을 일찍해 안구건조증이 생겨서 눈이 많이 슬퍼 보이는데 슬픈 눈을 선물해주신 안과 선생님께 이 영광을 돌린다. 해보니까 선임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알겠더라. 대단하시다"며 김수로, 서경석 등 선임들을 언급했다. 파비앙은 "일단 감사하다. 정말 열심히 할 테니 기대해 달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소은은 "오늘 상 받을 줄 몰랐는데 감사드린다. 항상 늘 웃겨주는 재림 오빠, 그리고 제작진 분들 고맙다"고 말했다.

남궁민은 "주변 분들이 어두운 사람이라고 그러셨는데 가족 분들이 밝아졌다고 좋아하신다. 진영이가 편하게 해 줘서 그런 거 같다"고 전했다. 홍종현은 "시상식 자리에 처음 왔는데 상까지 주셔서 못 잊을 거 같다. 파트너 아영이가 잘 챙겨줘서 고맙다. 부모님 친구들 사랑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얼떨떨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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