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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수지, '냄새를 보는 소녀' 출연 물망…'검토 중'

기사입력 2015.01.21 01:33 / 기사수정 2015.01.21 01:36



▲박유천 수지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수지와 박유천이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의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한 매체는 "수지가 '냄새를 보는 소녀' 출연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하며 "남자주인공은 박유천이 물망에 오른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대본을 받고 검토 중인 것은 맞지만 출연에 대해 결정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명의 웹툰이 원작으로,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 여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박유천 수지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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