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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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남녀' 송지효, 만취해 실려간 병원 직장이라는 사실 알고 '경악'

기사입력 2014.01.24 22:24 / 기사수정 2014.01.24 22:24

대중문화부 기자


▲ 응급남녀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응급남녀' 송지효의 인턴 생활이 시작됐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에서 오진희(송지효 분)가 우연히 만난 오창민(최진혁)때문에 속이 상하자 결국 만취했다.

이날 오진희는 술을 과하게 마셔 응급실로 실려 가게 됐다. 하지만 오진희가 실려 간 우수대학병원은 오진희가 다음날 인턴으로 첫 출근해야 하는 병원의 응급실.

다음날 응급의학과 치프인 국천수(이필모 분)는 지각하면 가만 두지 않겠다라며 신입 인턴들의 이름을 호명했고, 오진희는 커튼 밖에서 인턴을 호명하는 소리를 듣고 자신이 누워있는 응급실이 자신의 직장이라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이에 오진희는 국천수 앞으로 나가 "82년생 오진희가 저다"라며 "오긴 제가 제일 먼저 왔다"라고 말하며 등장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송지효 ⓒ tvN 방송캡처]


대중문화부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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