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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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벌금형' 지나, 오랜 자숙에도 미모 여전…탄탄한 몸매까지 그대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3 08:58 / 기사수정 2026.07.13 08:58

장인영 기자
지나 SNS.
지나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지나가 오랜 자숙 끝 돌아오며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예고했다.

13일 지나는 개인 계정에 "오랜만에 사진 찍는 시간이 참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예전처럼 잘해야 한다는 생각보다 지금의 저를 있는 그대로 담고 싶었던 하루였다"며 "우리 이야기, 조금씩 이어가 볼게요"라고 전했다.

사진 속 지나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나 SNS.
지나 SNS.


지나 SNS.
지나 SNS.


붉은 벽돌 건물 앞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거나 문가에 기대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슬림한 몸매와 탄탄한 실루엣이 캐주얼한 스타일링과 어우러지며 건강미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지나는 지난 2010년 '꺼져줄게 잘 살아'로 데뷔한 후 여러 히트곡을 남기며 사랑 받았으나 2016년 미국 원정 성매매 의혹으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이후 연예계를 떠났던 그는 지난달 '꺼져줄게 잘 살아'를 첫 번째 리메이크 곡으로 결정했다며 복귀 계획을 알린 바 있다. 


사진=지나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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