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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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비 맞으며 러닝…♥신애라 "감기 걸린다" 한마디에 "네" 즉답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3 07:53 / 기사수정 2026.07.13 07:53

김유진 기자
차인표 SNS
차인표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차인표가 비를 맞으며 러닝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차인표는 자신의 SNS에 "비 오는 날엔 이 맛이지. 카르페 디엠"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차인표는 트레이닝복 차에 안경을 쓴 채 비를 맞으며 러닝하고 있다.

쏟아지는 비를 고스란히 맞으며 달리던 차인표는 활짝 웃음 짓는 얼굴로 시선을 모았다.

차인표의 모습을 본 아내 신애라는 댓글로 "감기 걸린다"라고 남겼고, 이에 차인표는 "네"라고 존댓말로 즉시 대답하며 유쾌한 현실 부부의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차인표 SNS
차인표 SNS


1967년생인 차인표는 1993년 MBC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으로 데뷔했다.

1994년 방송된 MBC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 안에'에 함께 출연한 신애라와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설가로도 활약 중인 차인표는 2009년 첫 소설을 출간 뒤 지난 5월 다섯 번째 장편소설 '우리동네 도서관'을 출간했다. 

2021년 출간한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필독서에 선정됐고, 2022년 출간한 장편소설 '인어사냥'은 황순원문학상 신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 = 차인표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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