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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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갈비뼈 보일 듯한 '뼈말라'…"비 오는 날은 운동이지" 철저한 자기관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9 20:20 / 기사수정 2026.07.09 20:20

윤재연 기자
손담비 계정
손담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손담비가 극한의 '뼈말라' 몸매를 과시했다. 

9일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비 오는 날은 운동이지. 비 와서 머리 부스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타이트한 반바지에 짧은 크롭톱을 입고 운동에 나선 모습이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비현실적인 몸매를 뽐냈다. 그러나 머리는 다소 부스스한 모습으로 현실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손담비 계정
손담비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손담비는 입꼬리를 올려 밝게 미소짓고 있다. 갈비뼈 실루엣이 보일 정도로 슬림한 '뼈말라'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얻었다.

사진 = 손담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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