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정안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채정안이 반려견들을 애정 어린 눈길로 바라보는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채정안은 자신의 계정에 "외출하고 돌아오니 상큼 뽀송하게 단장한 귀요미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채정안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채정안은 반려견을 소중히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반려견을 바라보는 그의 눈에서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채정안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채정안은 두 마리의 반려견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반려견들은 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며 '주인 바라기' 면모를 보였다. 이러한 모습에서 반려견들과 채정안 사이의 돈독한 관계가 느껴진다.
이날 채정안은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패션에 얇은 테 안경, 연한 메이크업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과시했다. 편안해 보이는 모습에서도 감출 수 없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7년생인 채정안은 지난 2005년 결혼했으나 2년 만인 2007년 이혼했다.
사진 = 채정안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