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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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4년만 '80평 아파트' 떠나더니…"취향 그대로 담아" 새집 인테리어 눈길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7.09 18:50

김수아 기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지혜 계정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지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샵(S#ARP) 출신 이지혜가 이사를 앞두고 집을 공개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8일 이지혜는 개인 채널에 "너무 예뻐..."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올린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지혜가 이사를 앞둔 새집의 거실이 담겼다. 디자이너는 "타일바닥 같지만 구정마루, 정말 컬러 예쁘다"며 감탄했다.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인테리어 디자이너 계정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인테리어 디자이너 계정


이어 디자이너는 "지혜님의 거실 픽"이라며 통창을 가린 화이트 톤 블라인드를 소개했다. 이지혜는 블라인드를 가리키며 미소 짓고 있다.

거실뿐만 아니라 마스터룸의 일부도 공개됐고, "지혜님 취향이 그대로 담겼다"는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은은한 패턴의 커튼과 블라인드를 함께 매치해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 6일 이지혜는 이번 주에 이사한다고 알린 바 있다.


당시 넓은 거실의 일부를 공개했던 이지혜는 자동으로 불이 켜지는 서랍도 구비했다고 자랑하며 "신문물, 우리 집에 들어옴"이라고 덧붙였다.

이지혜는 각종 방송이나 유튜브 예능을 통해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80평 아파트를 공개해 왔다. 그는 2022년 해당 집으로 이사한 바 있다.


지난해 산후조리원 동시인 최선정 CEO의 집을 방문했던 이지혜는 "우리도 한강뷰 살다가 집주인이 들어온다고 해서 안쪽으로 들어갔다"며 한강뷰에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지혜-문재완 부부
이지혜-문재완 부부


80평 아파트에 거주해 화제를 모았던 이지혜는 4년 만에 이사를 알리며 자신의 취향을 가득 담은 인테리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특히 한강뷰에 아쉬움을 드러냈던 이지혜의 새집과 전체 인테리어가 유튜브와 방송을 통해 공개될지도 관심을 모은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9월 3살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얻었으며 네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지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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