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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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KBO 올스타전’서 다양한 현장 이벤트 진행…홈런더비 '컴프야상' 신설

기사입력 2026.07.08 16:54 / 기사수정 2026.07.08 16:54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컴프야 피버타임'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해 '컴프야상’을 받는 선수는 누가 될까.

8일 컴투스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하 올스타전)'을 맞아 야구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스타전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서울 잠실야구장 일대에서 진행된다.

컴투스는 올스타전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경기장 안팎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7월 10일 퓨처스 올스타전 종료 직후 메인 행사로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이번 홈런더비에는 팬 투표로 선정된 김도영(KIA), 양의지(두산), 박준순(두산), 오스틴(LG), 강백호(한화), 문현빈(한화), 김주원(NC), 허인서(한화) 등 총 8명의 선수가 출전해 홈런 대결을 펼친다.

올해 홈런더비는 새로운 상을 도입했다. 예선전 아웃카운트 종료 후 1분간의 추가 시간이 주어지는 '컴프야 피버타임'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한 선수는 '컴프야상'을 받는다. 그리고 우승 타자를 도운 배팅 투수는 '홈런 메이커상’을 받게 된다.

아울러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팬 페스트존) 내에서는 '컴투스프로야구 부스’를 상설 운영한다.

컴투스는 관람객을 위해 대형 부채, 쿨패치, 게임 쿠폰으로 구성된 여름 맞이 굿즈 패키지를 배포할 예정이다. 특히, 대형 부채는 부스 내 마련된 '치어풀 존'에서 직접 응원 문구를 적어 꾸밀 수 있다.

게임 쿠폰도 준비했다. 쿠폰은 '컴투스프로야구2026'·'컴투스프로야구V26' 2종으로, 쿠폰 앞면의 럭키드로우 스크래치에 참여하면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모델들의 친필 사인볼을 선물한다.


경기 중 관객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이벤트 '컴투스프로야구 리듬 게임'도 진행된다. 이는 야구장 전광판에 '컴투스프로야구V26' 게임 속 선수의 얼굴이 등장하면, 해당 선수의 이름을 박자에 맞춰 외치는 방식이다.

이 이벤트는 올스타전 양일간 경기 이닝 교대 시간을 활용해 진행된다. 그리고 이벤트에 참여한 관객들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대한민국 야구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아마추어·유소년 야구 후원도 펼치고 있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함께 ‘선수협회장기 리틀&여자야구대회’에 2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으며, 신생·소외 지역 고교 야구부 유망주들을 위한 후원도 진행했다.

사진 = 컴투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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