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약 두 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7일 아이유 공식 계정에는 "260707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한여름 태양처럼 빛나는 미모로 손도장은 귀엽게 콩. 오늘도 예쁜 아이유 보고 유애나 모두 오늘 하루도 힘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날 오전 아이유는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엑스포츠뉴스DB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블랙 미니 재킷 원피스를 입고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더한 그는 햇살 아래 눈부신 미모를 뽐냈고, 다양한 포즈와 셀카를 남기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아이유 공식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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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게시물은 약 두 달 만에 전해진 공식 근황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지난 5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과 관련해 연기력 및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지자 사과문을 게재하며 고개를 숙인 바 있다.
이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아이유를 본 팬들은 "보고 싶었어요", "태양보다 빛나는 미모", "사랑하는 우리 지은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네요. 언제나 사랑으로 응원할게요", "여름 그 자체", "다시 보니 정말 반가워요",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 등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아이유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