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보스엔터테인먼트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주승이 최근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상금을 전액 기부한 가운데, 그의 검소한 일상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지난 6일 이주승의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계정에 "서바이벌 1등. 이주승을 어디까지 아시나요?"라는 글과 함께 카드 뉴스 형식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 이주승의 집과 자동차, 가족관계 등의 일상이 담겼다.

빅보스엔터테인먼트 공식 계정

빅보스엔터테인먼트 공식 계정
성수동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의 집에서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생활을 하고 있었다.
눈길을 끄는 건 그가 모는 자동차였다. TV에도 여러 차례 등장했던 그의 경차는 10년 넘게 타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꼼꼼한 관리 덕분에 항상 새것 같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기도 했다.
앞서 지난 5일 이주승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받은 우승 상금 1억원 전액을 기부한다고 밝혀 많은 박수를 받은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드디어 주승의 시대가 오는군요", "진국입니다~~항상 응원했습니다~", "너무 선하고 매력넘치고 재능 많으신 근데 겸손한 배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빅보스엔터테인먼트 공식 계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