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나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와 늦은 혼인신고를 마친 가운데,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파리에 가족여행을 간 김나영은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일상을 공개했다.
그중에서도 남편 마이큐, 두 아들과 함께 찍은 단란한 가족사진이 눈에 띄었다.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은 가족의 모습은 네티즌의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김나영 SNS
또 김나영은 꽃이 활짝 핀 아름다운 정원을 배경으로 남편 마이큐와 다정하게 찍은 투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다. 이후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마이큐와 지난해 10월 재혼했다.
또 김나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1년 만에 마이큐와 혼인신고를 한 사실을 알렸다.
사진 = 김나영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