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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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정웅인 소속사' PA엔터, 대표 별세로 폐업 수순…"배우·직원 계약 마무리"

기사입력 2026.07.07 17:41 / 기사수정 2026.07.07 17:41

정민경 기자
정웅인, 박해미 / 엑스포츠뉴스 DB
정웅인, 박해미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PA엔터테인먼트가 윤성은 대표의 별세로 폐업 수순을 밟는다.

7일 P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지난달 윤성은 대표 별세 후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배우 및 직원들은 회사와 계약을 마무리한 상태"라며, 현재 매니지먼트 업무는 종료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PA엔터테인먼트는 공식 계정을 통해 "윤성은 대표님께서 지병으로 별세하셨다"며 대표 윤성은 씨의 부고를 알렸다.

이에 따라 PA엔터테인먼트는 "모든 매니지먼트 업무를 중단하며, 내부 논의 끝에 폐업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예 기획사 PA 엔터테인먼트는 2018년에 설립 후 정혜선, 김예령, 박해미, 정웅인, 틴탑 출신 천지 등 굵직한 아티스트들의 매니지먼트를 맡았다.



이하 PA엔터테인먼트 공식 계정 전문.


PA엔터테인먼트의 윤성은 대표님께서 지병으로 별세하셨습니다.

이에 따라 PA엔터테인먼트는 모든 매니지먼트 업무를 중단하며, 내부 논의 끝에 폐업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동안 PA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PA엔터테인먼트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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