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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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게이' 홍석천 "후배 게이들 치고 올라와…매일 운동 중" (짠한형)

기사입력 2026.07.06 19:46 / 기사수정 2026.07.06 19:46

김유진 기자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최근 몸이 좋아진 이유를 설명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홍석천 지진희 [짠한형 EP.152] 대한민국 투톱 톱게이와 게통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홍석천과 배우 지진희가 출연했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홍석천을 바라보던 MC 신동엽은 "뭐가 좀 더 좋아졌는데?"라며 홍석천의 몸 상태를 살폈다.

이에 홍석천은 쑥스러운 표정으로 "근육이, 몸이? 매일 운동하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홍석천은 "톱게이로서 요즘 좀 긴장이 된다. 후배 게이들이 많이 치고 올라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또 "나도 내 자리를 고수해야 하니까, 몸이라도 관리해야겠다 싶어서 운동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971년생인 홍석천은 2000년 커밍아웃을 하며 '대한민국 커밍아웃 1호 연예인'으로 불리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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