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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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원 치어리더, 초미니 응원복에 드러난 각선미…여신 강림

기사입력 2026.07.10 10:34 / 기사수정 2026.07.10 10:3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권희원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권희원이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단발"이라는 글과 함께 야구장에서 응원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권희원은 응원단 동료들과 함게 안무를 선보였다. 미국 성조기를 연상하게 하는 상의와 검은색 짧은 핫팬츠를 입고 응원전을 펼쳤다. 



한국과 대만 팬들은 "어머 공듀 너무 섹시해", "매우 예쁘고 매우 귀여워요", "와 다리 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권희원은 2024년부터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다. 국내에서 활동을 한 그는 지난해 5월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 응원단에 합류해 대만 무대에 진출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권희원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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