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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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뭐' 허경환, 누가 '유라인' 아니랄까봐…'유재석 분리불안증' 호소

기사입력 2026.05.22 16:43 / 기사수정 2026.05.22 16:43

정민경 기자
MBC '놀면 뭐하니?'
MBC '놀면 뭐하니?'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놀면 뭐하니?’ 허경환이 유재석과 떨어지자마자 ‘분리불안’ 증세를 보였다.

23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조선시대로 소환돼 세종대왕의 어명을 받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유재석과 허경환이 ‘한양의 길’ 측정 임무 도중 떨어질 수 없는 브로맨스로 웃음을 선사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유재석과 허경환은 ‘한양의 길’을 기록하라는 임무를 맡고, 직접 두 발로 걸어서 거리를 기록한다. 

정확한 거리 측정을 위해 두 사람의 보폭을 확인해보는데, 허경환은 유재석과 확연히 비교되는 결과에 “이렇게 차이가 나?’라며 충격에 휩싸인다.



짧은 다리의 슬픔을 뒤로한 채 임무를 수행하러 나선 허경환은 또 다른 고비를 맞는다. 각자 구역을 나눠 거리 측정을 해야 했던 것. 

호기롭게 출발한 허경환은 시작하자마자 ‘유재석 분리불안증’을 호소하며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오매불망 유재석을 생각하던 허경환은 유재석의 모습이 보이자 반가움에 아장아장 달려가 웃음을 자아낸다.


‘허위무사’ 허경환과 떨어져 고독하게 촬영을 하던 유재석 역시 함께 떠들 상대가 없어지자 심심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유재석과 그의 ‘허위무사’ 허경환의 떨어지면 보고싶고, 붙으면 웃음이 터지는 케미를 만나볼 수 있는 MBC ‘놀면 뭐하니?’는 23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극과 극 보폭 차이부터 찰떡 케미까지, 예측불가 웃음을 선사할 두 사람에게 기대가 솟구친다.

한편 허경환은 최근 '놀면 뭐하니?'에 고정 멤버가 되어 유재석에게 충성심을 보이는 공식 '유라인'으로 활약 중이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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