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손연재는 자신의 계정에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동복 브랜드 매장을 찾은 그는 훌쩍 큰 아들 준연 군과의 투 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연재는 자연스럽게 내린 긴생머리에 카라 민소매,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이다.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도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손연재는 준연이와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동용 책을 아들과 함께 보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애정이 느껴진다. 이날 준연이는 위아래를 청 색으로 매치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전히 동안을 자랑하는 손연재 모자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좀만 더 지나면 누나 동생이라 해도 되겠다", "준연이 너무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8월에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하여 지난해 2월 아들을 얻었다.
사진 = 손연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