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기 상철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솔로' 출연자 30기 영식과 상철이 무료 법률·세무 상담을 진행한다.
1일 상철과 영식이 상담을 진행하는 카페 '노스터 상일' 공식 SNS에 "'나는 솔로' 30기 상철 & 영식과 함께 방송 뒷이야기를 나누고, 평소 고민이었던 법률·세무 문제까지 시원하게 해결해 보세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커피 한 잔과 함께 편하게 대화를 나누며 전문가의 조언까지 얻을 수 있는 번개 모임"이라는 설명과 함께, 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3시간 동안 진행된다는 내용이 담겼다.

노스터 상일 공식 계정
또한 이번 상담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원활한 상담을 위해 1인당 30분으로 제한된다는 점도 안내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억울한 일이 있는데 꼭 가고 싶다", "연애 상담도 해주나요", "상담할 건 없지만 가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식은 SBS Plus, ENA '나는솔로' 30기에 출연했으며, 서울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해 현재 법무법인 대표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상철은 4년 차 개업 세무사로, 개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노스터 상일 공식 계정, 상철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