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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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악연' 패륜 연기 후 손 떨려" (틈만나면)

기사입력 2026.03.31 21:21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이희준이 악역 연기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박해수와 이희준이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쌍문동을 찾아 '틈 주인'에게 행운을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박해수와 이희준의 등장에 "정말 오랜만에 만난다"면서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은 이희준에게 데뷔를 언제 했는지 궁금해했고, 이희준은 "데뷔한지 25년이 됐다. 벌써 그렇게 됐네"라면서 스스로도 깜짝 놀랐다. 

유재석은 "최근 작품에서 연기 임팩트가 상당하다. '악연'에서 패륜아 아니었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이희준은 "패륜을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무서운 일"이라면서 "극중에서 아버지 조의금에 손대는 장면을 찍었는데, '컷'하고 나서 손이 떨리더라. 감히 상상도 못 할 일이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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