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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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전남친' 류준열과 같은 '칸' 향했다…공항 뒤집은 레전드 뒤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5.15 11:50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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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류준열의 칸 영화제 목격담으로 한소희와의 결별이 다시 화두에 오른 가운데, 한소희 역시 같은 영화제 참석을 위해 출국길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15일 한소희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자격으로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설 예정이다.

이날 한소희는 등이 시원하게 드러난 홀터넥 스타일의 아이보리 톱에 블랙 부츠컷 팬츠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과감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더한 그는 환한 미소와 여유로운 포즈로 현장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군살 없는 뒤태와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역대급 비주얼"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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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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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상에서는 류준열과 관련된 칸 영화제 목격담이 재조명되며 다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3일 일본 영화 배급사 ‘엘필름즈(Elles Films)’의 코카와 나츠미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칸 국제영화제 현장에서 류준열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코카와 대표는 “칸 영화제에서 배우 류준열 씨를 만났다. 바이어 자격으로 참석했다고 했다”며 “내가 한국 영화를 배급한 적 있다고 말하자 어떤 영화인지 물어봤다”고 밝혔다.

이어 “한소희 주연 영화라 말하기 조금 조심스러웠지만 ‘폭설(Heavy Snow)’이라고 했더니 류준열이 ‘한소희 배우 영화니까 당연히 알죠. 정말 재밌다’며 웃으며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칸 영화제 출입 배지를 목에 건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었다. 해당 일화가 퍼지며 두 사람의 과거 공개 열애와 결별이 다시금 온라인에서 언급됐다.

앞서 류준열은 2023년 혜리와 7년 열애 끝 결별했으며, 이후 2024년 3월 한소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이른바 ‘환승 연애’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이 커졌고, 공개 열애 약 2주 만에 결별했다. 이후 두 사람이 함께 출연을 검토했던 한재림 감독의 ‘현혹’도 불발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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