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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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된 뉴진스 해린, 근황 사진 8장 풀렸다…어도어, 12시 땡 하자마자 공개 "생일 축하"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5.15 07:31 / 기사수정 2026.05.15 07:31

뉴진스 계정
뉴진스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 해린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생일을 맞아 어도어가 자정이 되자마자 축하 게시물을 업로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15일 뉴진스 공식 계정에는 “HAPPY HAERIN DAY”라는 글과 함께 해린의 근황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HAPPY_HAERIN_DAY #NewJeans #HAERIN #뉴진스 #해린” 등의 해시태그도 함께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해린은 해변에서 꽃을 꽂은 채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내는가 하면,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스타일과 긴 생머리로 특유의 몽환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 크롭티와 오프숄더 스타일링으로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고, 유럽 감성이 묻어나는 거리와 실내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게시물은 해린이 어도어 복귀를 알린 뒤 처음 공개된 근황 사진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앞서 민지의 근황 사진 역시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되며 활동 재개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 바 있다.

성인이 된 해린의 근황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성숙한 고양이가 다 됐네", "보고싶었어", "생일축하해", "너무 그리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은 몇시간 지나지 않아 68만 좋아요수를 돌파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뉴진스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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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둘러싼 갈등 속 약 2년간 법적 분쟁을 이어왔다. 이후 해린, 혜인, 하니가 차례로 어도어 복귀 소식을 전했고, 최근에는 덴마크 코펜하겐 목격담과 스튜디오 예약 정황까지 알려지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어도어 측 역시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이라며 “멤버별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여기에 민지 또한 어도어 복귀와 관련해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전한 가운데, 팬들 사이에서는 4인조 뉴진스 활동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다니엘은 지난해 12월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위반을 이유로 팀 퇴출 조치를 받았다. 이후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총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지난 14일 해당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사진=뉴진스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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