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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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김충재 반할만…쓰리피스 슈트로 '잘생쁨' 증명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27 16:50

배우 정은채
배우 정은채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정은채가 쓰리피스 슈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특유의 매력을 자랑했다.

정은채는 지난 26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은채는 브라운 컬러의 클래식한 쓰리피스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배우 정은채
배우 정은채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셋업 재킷과 베스트, 슬랙스로 구성된 테일러링 슈트는 172cm의 키를 지닌 정은채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스트라이프 셔츠와 옐로우 계열의 타이까지 매치해 포멀한 느낌을 더했으며, 짧은 단발 스타일과 투명한 피부를 강조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멋스러움을 배가시켰다.

2월 2일 첫방송하는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정은채는 필요한 걸 얻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여성 범죄 전문 로펌 L&J(Listen&Join)의 대표 강신재를 연기한다.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정은채는 지난 2024년 드라마 '정년이'에서 매란국극단의 스타 배우 문옥경 역으로 열연하며 속을 알 수 없는 공허한 캐릭터의 속내를 섬세하게 그려낸 것은 물론, 숏컷 헤어스타일 등 외적인 변신으로 완성한 중성적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잘생쁨' 애칭을 얻으며 새로운 매력으로 어필에 성공한 정은채는 이날 제작발표회 패션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것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는 제가 '여성'으로 나온다"며 '정년이'와는 또다른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것임을 예고했다.

배우 정은채
배우 정은채


앞서 정은채는 지난 2024년 3월 산업디자이너 김충재와의 만남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 중이다.

1986년생 동갑내기 커플인 이들은 서로의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주며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당당히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김충재와의 열애 인정 후 '정년이'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특별출연, '아너 : 그녀들의 법정'과 공개를 앞둔 '재벌X형사 시즌 2'까지 본업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정은채의 행보에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KT스튜디오지니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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