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빈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이 현실 커플같은 달달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이주빈은 개인 SNS에 "저 하루가 평생 365일이었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주빈은 안보현과 함께 놀이공원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다정하게 맞잡은 손이 눈길을 모았다.

안보현 SNS

안보현 SNS
27일 안보현 역시 "재규랑 봄이씨랑 첫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이주빈과 함께인 사진을 올렸다. 놀이공원 뿐만 아니라 양떼목장, 바닷가에서 함께한 뒷모습이 주목됐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최근 작품 속 두 사람은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많은 이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 너무 사랑스러워요", "달달해요", "얼굴 합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 핑크빛 로맨스. 매주 월화 오후 9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이주빈, 안보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