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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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서 발 올리기? 전소미, 日서 민폐 논란 터졌다…감성샷 도마 위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27 14:08 / 기사수정 2026.01.27 14:08

전소미 SNS.
전소미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전소미가 때아닌 무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27일 전소미는 개인 계정에 "One random day"(아무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일본에서 촬영된 전소미의 감각적인 일상이 담겼다. 그중 논란이 된 건, 택시 내부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전소미는 신발을 신은 채 다리를 좌석 위로 올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본은 택시를 포함한 대중교통 이용 시 예절에 엄격한 나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좌석 위에 신발을 올린 모습은 현지뿐 아니라 국내 기준으로도 지적을 피하기 어려운 행동으로 보인다.

전소미 SNS.
전소미 SNS.


K팝을 대표하는 스타인 만큼, SNS 영향력을 고려하면 다수가 이용하는 공간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다만 "잠깐 사진 찍은 게 뭐가 문제냐", "과한 지적이다" 등 옹호하는 반응도 적지 않다. 일각에서는 해당 사진이 화보 등 콘셉트 사진일 수도 있다는 의견도 제기되면서 소속사의 입장에 주목하고 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해 8월 미니 2집 '카오틱 & 컨퓨즈드(Chaotic & Confused)'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클로저(Closer)'로 활동했다.


할리우드 장편 영화 '퍼펙트 걸(Perfect Girl)'로 연기 활동에도 나선 전소미는 최근 촬영을 마무리했다.

사진=전소미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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