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14:57
연예

윤유선 ♥판사 남편, '이숙캠' 조정장이었다…"폭망할 것" 반전 일상 전격 공개 (동상이몽2)

기사입력 2026.01.27 09:30

사진 = SBS '동상이몽2' 예고편
사진 = SBS '동상이몽2' 예고편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윤유선이 결혼 25년 만에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말미애는 새 운명부부로 배우 윤유선, 판사 이성호가 등장했다. 

6살에 아역으로 데뷔해 꾸준히 사랑받던 윤유선은 지난 2001년 2월 3살 연상의 판사 이성호와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SBS '동상이몽2'
사진 = SBS '동상이몽2'


결혼 당시 쏟아지는 인터뷰에도 말을 아꼈던 이성호 판사가 25년 만에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27년간 판사로 지낸 그는 최근 명예퇴직을 하고 변호사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으며,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조정장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윤유선은 "저희 엄청 싸웠다"며 "남편은 뭔가를 판결하듯이 잘잘못을 가린다. 처음에는 '여기가 법정인 줄 알아?' 이랬다"고 의외의 일상을 털어놨다.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이를 들은 이성호는 "잘못한 사람이 잘못하지 않은 척 연기하는 줄 알았다. 그동안 아내 이미지가 좋아서 사람들이 나쁘게 얘기한 걸 못 봤다"며 "만약에 내가 방송에 나가게 되면 너는 폭망하게 될 거라고 얘기했다"고 웃는 얼굴로 선전포고했다.  

배우♥법조인 부부 윤유선-이성호의 일상은 오는 2월 3일 화요일에 방송된다. 


한편, 윤유선과 이성호는 2001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