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이소연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소연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복 #죄송합니다 #내 나이 묻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눈물 흘리며 웃는 이모티콘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소연은 41세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과시하며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발랄한 분위기를 더한 이소연의 상큼한 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이를 본 정유미는 "뭐야 뭐야 왜 이렇게 이쁜거야"라고 댓글을 달며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이소연은 1982년 4월 생으로 올해 41세(만 40세)다.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이소연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