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21 22:2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시신을 훔친 정재영이 정유미 덕분에 위기를 넘겼다.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5회에서는 백범(정재영 분)이 은솔(정유미) 덕분에 위기를 넘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범은 유족들 몰래 시신을 훔쳐 국과수로 빼돌린 뒤 은솔에게 도움을 청했다.
은솔은 맞선을 보던 중에 백범의 연락을 받고 놀랐다. 그 와중에 맞선남의 엄마까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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