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04 22:4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강희와 김현숙이 권민아의 성추행범 체포를 도왔다.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11회에서는 유설옥(최강희 분)과 김경미(김현숙)가 신나라(권민아)를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설옥은 김경미와 함께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다가 신나라와 만나게 됐다. 유설옥은 앞서 신나라가 성추행 당했던 일을 언급했다.
신나라는 그 성추행범을 잡기가 힘들어 얼굴색이 어두운 상태였다. 김경미는 자신도 어릴 적 성추행을 당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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