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04 22:2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권상우와 박병은이 한집살이를 시작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11회에서는 하완승(권상우 분)과 우성하(박병은)가 한집살이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설옥은 화재사고로 집이 없어진 하완승이 찜질방을 전전하자 직접 중진서 근처로 집을 알아보러 다녔다.
하완승이 가진 돈으로는 고시원이 최선이었다. 마침 보증금 필요없이 방을 내준다는 집주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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