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31 08:31 / 기사수정 2018.03.31 08:3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1박 2일’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윤시윤)-정준영이 몸과 마음을 테라피시켜줄 힐링투어에 나선다. 하지만 힐링 속에 예상치 못한 복병이 숨어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는 4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봄맞이 보길도 힐링투어’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전라남도 목포와 경상남도 진주를 잇는 ‘2번 국도 세끼 여행’을 통해 공복이 선사하는 참맛을 맛깔지게 경험했던 멤버들을 위해 제작진이 특단의 힐링투어를 준비한 것.
이 날 6멤버가 모인 장소는 전남 완도군 땅끝마을 해남. 땅끝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40분을 이동한 노화도에서 버스로 10분 더 이동한 끝에 ‘봄맞이 힐링투어’ 최종 목적지이자 땅 끝에서 봄이 가장 먼저 오는 곳 보길도에 도착하게 된다.
특히 보길도는 고산 윤선도의 흔적이 남아있는 천혜의 섬으로 멤버들은 기나긴 공복 끝에 찾아온 힐링에 그 어느 때보다 기분이 업된 상황. 특히 풍류가무에서 전망 좋은 카페, 스톤 테라피, 사계절 품은 명품 리조트까지 힐링투어를 장식할 4코스가 공개되자 모두 봄총각이 된 듯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와 함께 6멤버는 호남의 3대 정원으로 불리는 세연정과 고산 윤선도 선생이 세상을 뜰 때까지 생활했던 낙서재 등 보길도 속 힐링 스팟을 찾아 다녀 이들의 힐링이 어떻게 이뤄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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