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06 16:45 / 기사수정 2017.11.06 16:45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라이키(Likey)’가 5개 주간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파죽지세의 상승세를 과시했다.
트와이스의 첫 정규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의 타이틀곡 '라이키'는 6일 오후 발표된 지니, 네이버, 올레, 벅스, 소리바다 5개 주간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라이키’는 6일 오후 4시 기준으로 음원 사이트 지니, 네이버, 올레, 벅스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앨범 '트와이스타그램'은 선주문량만 33만장에 달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발매 사흘 만에 10만장 판매고를 돌파하고, 음반 판매 집계사이트 한터차트 기준으로 발매 첫 주 12만 2,926장 판매고를 올리며 주간 앨범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라이키’ 뮤직비디오도 국내뿐 아니라 해외 음악 팬들의 눈길까지 사로잡고 있다. 해당 MV는 6일 오전 11시 기준 4000만뷰를 넘어서면서 ‘K팝 걸그룹 사상 유튜브 조회수 4,000만 건 최단 시간 돌파’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공개한지 6일 17시간 만에 대기록으로, 트와이스는 매 활동곡마다 경이로운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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