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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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이범호 '분위기 좋다'[포토]

기사입력 2017.10.28 15:08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 시리즈 3차전 경기, 1사 2,3루 KIA 안치홍의 2타점 적시타에 주자 최형우와 이범호가 득점을 올린 뒤 홈에서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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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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