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11.01 15:11 / 기사수정 2008.11.01 15:11

[엑스포츠뉴스=이동희 기자] '무려 13골이나 쏟아진 대단한 경기'
NHL(북미프로아이스하키)의 '강호' 밴쿠버 캐넉스가 11월 1일(한국시간) 토요일 원정구장인 '혼다 센터'에서 펼쳐진 애너하임 덕스와의 정규시즌 경기에서 슛아웃(축구의 승부차기와 같음)까지 가는 엄청난 접전끝에 7-6의 아슬아슬한 승리를 거두었다.
1피리어드(각각20분,3피리어드까지 있음)에 홈팀 애너하임에게 먼저 2골을 내준 밴쿠버는 스티브 베르니아(24,캐나다,라이트윙)의 추격골로 1점차로 점수차를 좁혔다.
뒤이어 벌어진 2피리어드에서 밴쿠버는 라이언 케슬러(25,미국,센터)의 동점골로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고, 그후 4분간 무려 3골을 더 넣으면서 한때 5-2까지 점수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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