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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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샷 "기회 없었지만, 노태현·하성운이 만들어줬다" [화보]

기사입력 2017.08.18 08:16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핫샷이 새로운 매력으로 여심 흔들기에 나섰다. 

핫샷은 18일 공개된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 9월호를 통해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타이틀곡 'Jelly'로 활동을 재개한 핫샷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번 활동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하지 않은 다른 멤버들은 프로그램 인기 덕에 핫샷의 인지도가 예전보다 높아졌다며 "그 전까지는 별로 기회가 없었는데 노태현과 하성운이 기회를 만들어줬다"고 두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간 해 온 힙합이 아닌 섹시 콘셉트로 돌아온 것과 관련해 노태현은 "내가 섹시 콘셉트를 강력하게 어필했다. 기회를 얻었으니 인상에 남을 만한 무대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원년 멤버인 하성운이 워너원으로 합류한 뒤 달라진 점에 대해 묻자 "하성운은 우리 팀에서 가장 밝은 캐릭터였다. 만약 어두운 느낌의 'Jelly' 곡으로 함께 활동했다면 본인 성격과 맞지 않은 곡이라 어색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노태현은 최근 무대에서의 인이어 방송사고를 언급하며 오히려 팬들의 반응이 더 좋았다고 털어놨다.

평소 샤이니 태민과 엑소 카이와 친분이 두터운 티모테오는 "태민이는 열심히 하는 모습이 귀엽다고 했고, 카이는 욕심부리지 말고 편하게 하라고 말해줬다. 활동 때마다 늘 모니터링을 해주는 고마운 친구들이다. 이번 조언은 특히 와닿는 게 많았다"고 전했다. 

한편 핫샷의 인터뷰와 화보 전문은 앳스타일 9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앳스타일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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