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7.14 15:1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정진운이 '술로라이프'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모처에서 스카이 드라마 '술로라이프'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술로라이프'를 통해 이종혁, 오대환, 구성환은 조지아를, 김민준, 허경환, 정진운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정진운은 "조지아 팀은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하더라. 그거에 비해 일본편은 너무 수월하고 재밌고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조지아 팀은 흡사 '정글의 법칙'이라고 한다"라며 "우리는 일어나서 머리도 하고 화장도 할 여유가 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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