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21 10:51 / 기사수정 2017.06.21 10:5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양진성은 지난 2010년 한 이온음료 광고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대부분 이미 스타인 연예인들이 광고에 나왔던 것과 달리 양진성은 이 광고가 데뷔작이다.
최근 인터뷰에서 만난 양진성은 "당시엔 부담이 많이 됐다. 신인이기도 했고 머리도 기존의 광고에서는 다 생머리였는데 나는 숏커트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렇게 연예계에 나타나게된 미술학도 양진성은 어느덧 8년차 배우가 됐다. 그간 일일드라마, 아침드라마, 주말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내공을 쌓았다.
"정말 다양한 작품을 해 왔다. 작품수가 많은건 아니었는데 많은 경험을 한 거 같다. 그런데 어느덧 나에 대한 고정관념이 생겼더라. 오디션을 가도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런데 김철규 감독님은 그런 나를 믿고 '시카고 타자기'에 캐스팅해 주셨다. 배우 양진성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 주셔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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