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11 16:24 / 기사수정 2017.05.11 16:24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그룹 노을과 가수 하동균이 '귀호강' 라이브 무대와 함께 숨겨왔던 입담을 과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노을과 하동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먼저 하동균은 엉뚱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오엔 하동균의 신곡 새 앨범 '폴리곤(POLYGON)'이 공개됐다. 이에 DJ 정찬우는 하동균에게 "노래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며 대놓고 앨범 홍보 멍석을 깔아줬다. 하지만 하동균은 자신의 앨범 설명에 대한 첫 마디를 "우울한 곡이다"라고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 노을 멤버들의 외모가 관심을 끌기도 했다. DJ 정찬우는 이전 강균성의 긴 머리 스타일에 대해 "태국 아줌마 같았다"는 돌직구를 던졌으나 최근 짧아진 머리에 대해선 "더 예뻐진 것 같다"며 칭찬했다.
노을의 멤버인 나성호는 유난히 하얀 피부를 뽐내며 '우유 빛깔' 외모를 과시했다. 그는 한 청취자로부터 "나성호 씨만 너무 얼굴이 하얗다. 조명이 잘못된 거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나성호는 "이번 콘서트가 잘되면 기초 화장품 광고도 찍을텐데"라며 청취자의 외모칭찬을 수줍게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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