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16 20:22 / 기사수정 2017.02.16 20:4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불륜설 이후 베를린국제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자신들의 실제 관계에 쏠린 국내외의 많은 관심에도 시종일관 차분함을 잃지 않고 담담하게 대응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1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는 홍 감독의 '밤의 해변에서 혼자' 공식 시사회와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함께 자리했다.
홍상수 감독의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영화제 최고의 영예인 황금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기자회견에 앞서 진행된 포토콜에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다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의 허리에 다정하게 손을 올렸고, 김민희도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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