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04 00:39 / 기사수정 2017.02.04 00:3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개그맨 박수홍과 윤정수가 누드화보를 찍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시작했다.
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종민이 스페셜MC로 나서 어머니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이어서 공개된 VCR 영상에서 박수홍은 윤정수와 함께 의문의 장소로 이동했다. 이곳은 단식원이었던 것.
박수홍은 "누드 화보를 찍기 위해 체중을 감량해야 한다. 그래서 왔다"라며 단식원을 찾은 이유를 말했고,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윤정수는 경악했다.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단식원에 입소했지만 시작하자마자 배고픔에 몸부림쳤다. 특히 윤정수는 "용변을 보기조차 싫다. 배고파질 거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박수홍 또한 요가 선생님이 구운 고구마를 몰래 챙기려다 적발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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