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1.28 20:5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솔로몬의 위증' 장동윤이 자신의 과거를 모두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최종회에서는 한지훈(장동윤 분)이 피고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마지막 교내 재판에서 고서연은 새로운 피고인의 등장을 알렸다. 그는 한지훈이었다. 한지훈은 "이소우(서영주)가 사망하던 날 밤, 옥상에서 이소우와 함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고서연이 "피고인의 혐의는요?"라고 묻자 한지훈은 "이소우 살인이다"라고 답했다.
한지훈은 공중전화에서 이소우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소우에게 다섯통의 전화를 걸었다고 밝혔다. 장소는 한지훈에게 의미가 있는 장소였다. 한지훈은 이를 설명하기 위해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모두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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