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1.15 22:42 / 기사수정 2017.01.15 22:4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신서유기3' 멤버들이 방탈출게임, 사물게임 등을 통해 범상치 않은 6인 6색 매력을 뽐냈다.
15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3'에서는 계림 첫 나들이가 전파를 탔다.
이날 규현은 처음 경험해보는 저주파 테스트로 '멘붕'에 빠졌다. 등에 착용한 저주파 마사지기 고통이 생각보다 강했던 것. 그러나 안재현은 "이게 다 너의 분량을 지키기 위함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나들이에 나선 멤버들은 시장에서 구입한 귤, 고구마 등을 먹으며 행복해했고, 특히 강호동은 시장에서의 남다른 적응력을 보였다. 점심식사를 위해서는 가위바위보가 이어졌다. 또한 사물사진을 보고 맞히는 사물게임을 통해 식사를 이어나갔다.
다음으로는 새로 생긴 방탈출게임이 시작됐다. 주제별로 나뉘어진 방에서의 미션을 성공해야만 탈출할 수 있는 것. 첫 주제였던 이케아방에서는 서랍을 20분 안에 조립해야했다. 그러나 실패했고, 다음 방인 엽떡방으로 향했다. 이들은 의지로 매우 떡볶이를 시간 안에 다 먹었고 첫 드래곤볼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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