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5.16 10:39

16일 SBS 측은 새 수목드라마 '원티드'에 김아중, 엄태웅, 지현우가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방송 중인 수목드라마'딴따라' 후속으로 6월 22일부터 첫방송되는 '원티드'는 국내 최고 여배우가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생방송 쇼에서 범인의 요구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고군분투기가 담긴 리얼리티 스릴러 드라마.
극중 아름다운 외모로 영화와 드라마, 광고를 아우르는 톱스타이자 잃어버린 아이를 찾는 정혜인역에 김아중, 그리고 샤프한 외모와 수려한 언변을 지닌 케이블TV인 UCN 소속 신동욱 PD역에는 엄태웅, 강남경찰서소속으로 사건해결을 위해서라면 온몸을 다 바치는 열혈형사인 경위 차승인역에 지현우가 나선다.
김아중은 지난해 초 종영한 '펀치' 이후 1년 여만에 SBS와 만나게 됐다. 엄태웅과 지현우는 '닥터챔프'와 '달콤한 나의 도시' 이후 각각 6년, 8년 만에 SBS로 돌아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