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2.08 17:01 / 기사수정 2015.12.08 17:0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최민식이 '대호'를 선택했던 이유를 전했다.
8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대호'(감독 박훈정)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훈정 감독을 비롯해 배우 최민식, 정만식, 김상호, 정석원, 성유빈이 참석했다.
'대호'에서 최민식은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을 연기한다.
이날 최민식은 "'대호'는 단순한 항일영화가 아니다. 불운한, 암흑의 시대를 배경으로 선택했기 때문에 단순한 항일영화였다면 이 영화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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