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24 10:35 / 기사수정 2015.08.24 10:39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김경화 아나운서가 15년 여간 몸담은 MBC를 떠났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 또 다른 발걸음을 내디딜 계획이다.
김경화 아나운서는 24일 엑스포츠뉴스에 "8월에 사직서를 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자유롭게 움직이고 싶어 (퇴사)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김 아나운서는 "MBC는 첫사랑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일찍 아나운서가 돼 (사회생활을) 잘 모를 때 왔다. 아나운서국에서 모든 사회생활을 배웠고, 방송과 관련된 대부분을 MBC에서 배웠다"고 털어놓았다.
김 아나운서는 연세대 의류환경학과, 생활디자인학과 출신으로 동 대학원 디자인경영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최근 전공을 살려 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 겸임교수로 강단에 섰다. 방송보다는 강의에 집중할 계획이다.
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언어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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