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26 22:54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배우 신세경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영만과 다시 만났다.
신세경은 26일 생방송 진행 중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출연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과 15년 만에 다시 만났다.
신세경은 '마리텔'에 깜짝 출연해 김영만과 인사를 나눴다. 김영만은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고 말한 뒤 "눈물이 난다"고 말하며 애틋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신세경은 이후 김영만과 종이접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녀는 "너무 재밌다"고 말하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신세경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